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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톡 359.횽아야! - W.타생지연
톡 359.횽아야! - W.타생지연


톡 359














[너의 이름은?]


나는 완벽한 남장차림으로 태형오빠가 있는 교실로 들어갔다 체구가 작긴 했지만 어쨌든 나는 남자의 모습이다.

"몰랑아? 너 왜 남중교복을."

"이 몸의 작품이지."

정국오빠의 음흉한 웃음과 함께 태형오빠가 내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너는."

태형오빠의 눈동자에 내가 비침과 동시에 태형오빠의 눈동자가 희미하게 흔들렷다.


.
.

[횽아야.]


그럼 태형오빠가 원한 애교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내가 왜 이걸 오늘 본다고 했을까."

"무려 첫사랑의 애교네."

"칫."

태형오빠는 나를 마주보기도 어려워 보였다. 그렇구나. 태형오빠도 이런 표정을 지을 수 있었구나.

"횽아야!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 생겼."

내가 귀여운 율동과 함께 태형오빠를 향해 끼를 부리자 태형오빠는 그런 내 모습을 보며 실실 웃기 시작한다.

"역시 공주는 어느 모습이든 좋다."

태형오빠는 횽아야에도 심쿵을 당했다고 합니다.


T.



타생지연.

방타니들이 한 번 해줬으면..

(머리 위로 하트)




타생지연 소장본 입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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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준진기석민형국s♥  27일 전  
 너무 기여운걸료??

 답글 0
  민초사랑해♥  40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초사랑해♥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DKSTJDUD  115일 전  
 귀여워

 답글 0
  테루카  138일 전  
 횽아야에 심쿵했뎈ㅎㅋㅎㅋㅎ

 답글 0
  KElla  178일 전  
 귀여워ㅠㅠ

 답글 0
  나눈야!팟찌밍!  229일 전  
 학..학...돈돈이의 몰랑한 볼 한 입에 넣어서 와랄ㄹ라락 하고싶어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눈야!팟찌밍!님께 댓글 로또 2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ㅂㅌㅅㄴㄷ♡ㅇㅁ♡  251일 전  
 윽....돈돈 귀욥ㅠ

 답글 0
  민윤기만바라봐  260일 전  
 민윤기만바라봐.
 심쿵사로 여기에 잠들다

 답글 0
  정국  265일 전  
 횽아야 ㅎㅎ 깨물고 싶어

 답글 0
  언니좋아  272일 전  
 횽아라니닝유유ㅠㅠㅠ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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