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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빙의글 07::무슨 일이에요 - W.바이올렛
07::무슨 일이에요 - W.바이올렛









표지 감사합니다❤️

















Written by 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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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을 떴을 때는 창문이 묘한 새벽빛으로 물들어있었다. 아, 아직 아침이 밝지 않은 거구나. 나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침대 헤드에 기대어 앉았다. 꿈인 듯, 꿈이 아닌 듯, 유독 많은 일에 몸도 마음도 지쳐버렸는지 자꾸만 숨소리에 한숨이 섞여 나왔다.




ㅇㅇㅇ, 더 한 일도 해왔잖아, 자꾸 자신을 독하게 마음먹으려 해도 자꾸만 무너지는 마음에 마음 한쪽 구석이 저려왔다. 너무 많이 울어서 눈물은 말라버릴 대로 말라버렸는지 더 이상 눈물도 나오지 않았다.









다시 잠이나 자야겠다 싶어 자리에 다시 누웠지만, 눈물이 말라버릴 만큼 눈물을 쏟아낸 터라 자꾸만 텁텁하게 막혀오는 목 느낌에 또 몸을 일으켜 침대를 벗어났다.




조용한 새벽이라 작은 소리도 엄청난 대포 소리처럼 들려와서 나는 최대한 살금살금 걸어 방문을 열었다. 행여 바람에 문이 세게 닫힐까 끝까지 손잡이를 놓지 않고 조심히 문을 닫은 뒤 발걸음을 옮겼다.









그 순간, 위층 복도를 걸어가던 중간에 무언가 내 발에서 으스러지는 소리가 났다. 정적뿐인 공간에서 갑작스러운 촉감과 소리 때문에 순간적으로 소리를 지를뻔했다. 나는 다시 한숨을 푹 내쉬고 발을 도로 빼내어 발밑을 확인했다.










"뭐지...알약?"










내 발밑에 으스러진 것은 다름 아닌 알약이었다. 약간 푸른빛을 띠는 알약이 내 발에 밟혀 두 동강 나 있었다. 어차피 여기 내가 청소해야 되니까, 나는 으스러진 알약을 집어 들어 나중에 버리기 위해 일단 내 호주머니에 넣어놓았다.







나는 다시 발걸음을 옮겨 부엌으로 내려갔다. 부엌으로 내려가니 누군가 나처럼 물을 마시기 위해 서 있었다. 나는 혹시라도 갑작스러운 내 모습에 놀랄까 봐 일부러 작게 기침을 했다.










"어, ㅇㅇ씨."


"남준 씨도 물 마시러 나왔어요?"


"네, 속이 좀 타서 말이죠. 아직 안 주무셨어요?"


"아뇨, 저도 자다가 목이 말라서 내려왔어요."










김남준이 나에게 컵과 물통을 건넸다. 나는 고개를 꾸벅 숙이며 김남준이 건넨 컵과 물통을 받아들었다. 김남준은 여전히 벽에 살짝 기대어 물을 마시며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도 컵에 물을 따르고 한 모금을 들이켰다. 시원한 액체들이 내 속에 답답한 것들을 비워내는 것 같았다.










"힘드시죠."


"네?"


"많이 위태로워 보여요."


"... ..."


"혹시 일 그만두고 싶다거나, 그런 맘이 있으신 건 아닌지."


"짜증 나게도 일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아직 안 생겼네요."


"저는 다행인 걸요."


"남준 씨는 제가 이 집에 있길 바라나요?"


"네, 저는 ㅇㅇ씨가 계속 저희 집에 있길 바라는 쪽입니다. 석진이 형도 호석이도 똑같은 생각일 거예요."


"...저,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편하게 하세요."


"저번에 윤기 씨가 저한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왜 몸 팔려고 한 애를 고용했는지 아냐고, 돈에 절박한 사람을 뽑기 위해서라고, 그거 진짜예요?"


"윤기 형이 괜한 말을 했네요."


"아, 아니에요. 기분 나쁘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윤기 형한테 아무것도 얘기하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의도를 잘 파악하는 거 보면 아무리 봐도 윤기 형은 사업가 쪽인 것 같은데 말이죠. 윤기형 말이 다 맞아요. 절박한 사람이 일을 대충 하진 않을 테니까요. 그렇다고 ㅇㅇ씨를 낮게 보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네, 알아요."


"솔직히 저희 형제들, 다들 정상은 아니죠. 저희는 다 비정상이에요. 아, 비정상은 너무 격식 차린 말인 것 같고, 추하다...이 말이 가장 어울리겠네요."


"... ..."


"솔직히 돈 앞에서, 권력 앞에서, 명예 앞에서 추해지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제가 봤을 때 열 중에 아홉 명은 개처럼 길 거에요. 돈이 다인 것 마냥. 이렇게 보면 차라리 윤기 형이 체면은 좀 살린 케이스 랄까요."










아, 어쩌다 보니 신세 한탄처럼 되어버렸네요.




김남준은 짧게 픽, 웃으며 물 한 모금을 들이켰다. 나도 김남준을 따라 물을 마셨다. 김남준과 나는 또 한동안 아무 말 없이 옆에 서서 자신의 컵을 바라봤다. 김남준은 다시 한 모금을 들이키더니 이내 먼저 입을 열었다.










"ㅇㅇ씨."


"네?"


"정국이하고 태형이가 많이 괴롭히죠."


"... ..."


"저한테는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솔직히...왜 저를 싫어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사실은-"










김남준이 말을 시작하기도 전에 어디선가 엄청난 굉음이 울려 퍼졌다. 나는 깜짝 놀라 하마터면 들고 있던 컵을 놓칠 뻔했다. 김남준도 꽤 놀랐는지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나와 김남준은 서둘러 굉음이 난 곳으로 달려갔다.




부엌을 벗어나 계단 위로 올라가니 복도 중앙에 놓여있던 화분 하나가 깨져있었다. 누군가 일부로 깨뜨린 것 마냥 산산 조각나있는 모습에 나의 몸에 얕게 소름이 돋았다.










"이거 누가 일부러 깨뜨린 것 같은데요?"


"... ..."


"남준 씨?"


"오늘은 이만 들어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네?"


"우리 다음에 다시 얘기해요. 먼저 내려가 볼게요. 잘 자요."










거의 도망치다시피 김남준은 빠르게 위층 벗어나 아래로 내려가 버렸다. 결국, 전정국과 김태형이 나를 왜 싫어하는지도 모르는 채 대화는 끝이 나버렸다. 물론 그 부분은 못 들은 것에서는 조금 아쉽긴 했지만, 다음에 다시 대화해 보면 되겠지 란 마음으로 나도 발걸음을 돌려 방으로 들어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는 화분부터 치워야 될 것 같다.












나는 알람 소리에 맞추어 눈을 떴다. 새벽에 한 번 깨서 그런지 유독 찌뿌둥한 몸을 몇 번 스트레칭 해주고 침대를 벗어나 깨졌던 화분을 치우기 위해 방을 나섰다. 근데 깨진 화분 주변에 누군가 쪼그려 앉아 청소를 하고 있었다. 동글동글한 뒤통수를 보니 박지민이었다. 나는 그런 박지민에게 다가가 말을 건넸다.










"어, 지민아. 내가 할게!"


"일어났네? 그냥 나왔는데 깨져있길래."


"손 다치겠다. 얼른 나와."


"괜찮아, 거의 다 치웠는걸."










정말 박지민의 앞을 보니 거의 다 치워진 상황이었다. 이 집에서 내가 하는 게 없네... 내가 민망한 듯, 뒷머리를 긁적이자 지민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나를 바라봤다.










"에이, 아니야. 네가 밥하고 빨래하고 다 하잖아. 이 정도 일쯤은 내가 해도 돼."


"고마워."


"아니야, 이제 아침 준비할 거지? 같이 내려갈까?"


"응, 그러자."










나는 박지민을 따라 아래로 내려갔다. 아래로 내려가 박지민은 김석진에게 볼일이 있다며 김석진의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간단하게 손을 흔들고 부엌으로 걸어갔다. 오늘은 또 뭘 해야 되나, 매일매일 음식을 하려니 메뉴 고르는 것도 쉽지 않았다.




내가 냉장고 안을 두리번거리며 고민을 하던 중, 누군가가 이 집의 초인종을 눌렀다. 나는 냉장고 문을 닫고 서둘러 현관문 앞으로 걸어갔다.










"누구세요?"


"회사에서 왔습니다."










나는 문을 열어 회사에서 오신 분을 맞았다. 그는 비즈니스적인 미소로 나에게 인사를 건넸다. 나도 그 웃음에 맞추어 어색하게 고개를 숙였다. 그는 자신의 가방에서 노트북 하나를 꺼내어 나에게 내밀었다. 이거, 딱 봐도 비싼 거잖아? 나는 깜짝 놀라 고개를 들어 그와 눈을 마주했다.










"회장님이 보내신 겁니다. 앞으로 이 노트북으로 회장님께 도련님들의 실적을 보고하시면 됩니다."


"가,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오늘 통장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네? 오늘 월급날 아닌데요?"


"태형 도련님이 이번 달만 월급을 당겨서 넣었다고 합니다."


"... ..."


"그럼 이만."










그렇게 그는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현관문을 벗어났다. 갑자기 내 손에 들린 노트북이 영 어색해 이리저리 살펴봤다. 역시 귀한 집 자식들은 선물 스케일도 크구나... 여러 번 훑어보다 얼른 아침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일단 노트북을 방에 두고 오기로 했다.









거실을 가로질러 계단을 타고 올라가던 중, 위에서 내려오는 전정국과 마주했다. 솔직히 전정국에 대한 감정이 좋을 리가 없었다. 그것은 전정국도 마찬가지겠지, 나는 대충 고개를 숙였다가 올리고 전정국을 지나쳤다. 그 순간 전정국이 내 팔을 붙잡았다.










"왜 그러시죠."


"오늘 태형이 형 아침 직접 가져다줘."


"네?"


"태형이 형, 오늘 몸 상태가 별로라서, 네가 좀 챙겨."


"근데 정국 씨, 제가 태형 씨 방에 들어가는 거 별로 안 좋아하지 않으셨어요?"


"... ..."


"일단은 알았어요."










아무 말 없이 고개를 숙이는 전정국의 모습에 일단은 알았다고 대답하고 다시 그를 지나쳐 방으로 걸어갔다. 왜 저러지, 갑자기 분위기가 가라앉은 것 같아. 나는 내 방문을 열어 책상 위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다시 한 번 그 상황을 곱씹어봤다.




평소 김태형이랑 같이 있기만 해도 이를 바득바득 갈았으면서 갑자기 왜 저러나 싶기도 했다. 그래도 전정국이 웬일로 곱게 부탁한 까닭에 일단은 그의 말을 듣기로 했다.









아침 식사 준비를 끝나자 어떻게 알았는지 형제들이 하나, 둘씩 나와 식탁 자리를 메웠다. 오늘도 박지민의 옆자리는 비어있었다. 조금 다른 것은 오늘 김태형의 자리도 비었다는 것이다. 나는 형제들 앞에 음식을 하나씩 놓아주고 쟁반을 따로 챙겨 김태형의 몫을 챙겼다.










"ㅇㅇ아, 태형이는?"


"오늘 몸이 좀 별로인가 봐. 나 신경 쓰지 말고 먼저 먹어."










박지민은 자리에 있지 않은 김태형이 신경 쓰이는 것 같았다. 나는 박지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괜찮을 거라며 대답해주었다. 박지민은 알겠다며 다시 밥을 먹었다. 건너편에 보이는 전정국은 아직 밥 한술 뜨지 못하고 여전히 음식만 내려다보고 있었다.




몇 번 수저를 들었다 놨다 하더니 다시 작게 한숨을 쉬며 음식을 먹지 못했다. 결국, 전정국은 음식에 손 한번 대지 않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정국 씨, 혹시 오늘 음식 맛이 별로였어요?"


"아니, 그냥 입맛이 좀 없어."










전정국은 나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힘없이 계단 위로 올라가 버렸다. 내 눈에는 김태형보다 전정국의 상태가 더 심각해 보였다. 나는 그저 맥없이 걸어가는 전정국의 뒷모습을 바라봤다. 나중에 전정국의 방에 한 번 가봐야겠다. 생각하고 쟁반을 챙겨 김태형의 방으로 걸어갔다.











똑, 똑, 역시나 내 노크 소리에 김태형은 대꾸 한마디 없었다. 오늘도 나는 김태형이 대답하든 말든 방문을 열고 김태형의 방 안으로 들어갔다. 안으로 들어갔을 때 김태형은 침대에 누워있었다.




아직도 자는 건가? 일단은 김태형을 깨우기 위해 쟁반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김태형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태형 씨, 태형 씨?"










가까이 갈수록 김태형의 앓는 소리가 크게 들려왔다. 나는 깜짝 놀라 김태형에게 달려갔다. 김태형은 악몽을 꾸고 있는 것인지 괴로운 표정으로 식은땀을 잔뜩 흘리고 있었다.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괴로워하는 모습에 나는 무릎을 꿇고 식은땀에 젖은 김태형의 얼굴을 어루만졌다.










"태형 씨! 일어나 봐요! 네? 태형 씨!"


"...놔, 놔!"










눈을 뜬 김태형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내 손을 뿌리쳤다. 김태형의 눈을 바라보니 초점이 하나도 없었다. 꼭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처럼, 나를 싫어해서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꼭 겁에 질려 나를 밀어낸 것 같았다.




얼마나 두려운 것인지 눈물까지 글썽거리며 몸을 바들바들 떨기 시작했다.










"태형 씨, 저 ㅇㅇ이에요. 진정 좀 해봐요!"


"제발...제발! 나 좀 내버려 둬!...제발...나, 나 좀..."










거의 실신 직전까지 울부짖는 김태형의 모습에 내 가슴도 찢어질 것만 같았다. 뭐가 이렇게 두려운 거에요, 무엇이 당신을 그렇게 괴롭히는 거에요, 나는 발버둥 치는 김태형을 조심스레 품에 안았다.




그 순간 김태형이 나를 거칠게 끌어안았다. 여전히 몸은 크게 떨리고 있었다. 숨소리조차 일정하지 않았다. 김태형은 여전히 두려움에 떨며 내 등을 꽉 쥐어왔다. 나는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김태형을 더욱 품에 넣어 등을 쓸어내려 주었다.










"괜찮아요, 다 괜찮아요. 무서워하지 말아요. 제가 있잖아요."


"... ..."


"태형 씨."


"... ..."


"태형아, 괜찮아. 다 꿈이야. 잠깐 무서운 꿈이었던 거야."


"ㅇㅇㅇ."


"응."


"무서워...나 너무 무서워..."


"뭐가 그렇게 무서워."


"다 무서워..."










결국, 김태형이 내 품에 얼굴을 묻고 어깨를 들썩이며 울음을 토해냈다. 너무 서럽게 울어서 나까지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어린아이처럼 겁에 질려 눈물을 쏟는 김태형의 뒤통수에 내 손을 받쳤다. 얼마나 식은땀을 흘렸는지 뒷머리까지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나는 그런 것 따위 신경 쓰지 않고 김태형의 머릿속을 천천히 빗어내려 주었다. 내 손길에 김태형은 더욱 서럽게 울며 내 허리를 세게 붙들었다.









꼭 내가 떠나버릴 것처럼,

























**********






❤️포인트댓글❤️






























감사합니다❤️







❤️대박포댓❤️






일등으로 댓글달고 일등으로 포인트 준 우리 봄나뤼님❤️ 다음 팬챝때는 꼭 같이 얘기해요 :)






밍징밍님 완전 내 열혈팬 아인교....❤️






이렇게 꾸준히 500포 이상씩 주시는 우리 서련님...ㅠㅠㅠㅜㅠㅠㅠ 저한테 포인트주시느라 포인트가 남아나질 않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도 있어요! 감사합니다❤️






헐러러럻헣럴ㄹ 전편 최다 포인트 입니다 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 2500이라뇨ㅠㅠㅠㅠㅠ 제 사랑 다먹으세오ㅠㅠㅠㅠ❤️❤️






250포 감사합니다❤️






독자님이 다 예쁘게 봐주시는 덕분입니다 ❤️






처음 포인트가 저인건가요?!??! 너무 좋은데요...??❤️






300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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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독자분들은 내가 뭘 해도 좋아해주시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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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인 입니다 (뷰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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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글...뭔가 기분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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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좋은글 들고올게요❤️






마자요 마자....(소심)






늘 건강해서 늘 좋은글 들고오겠습니댜!!!❤️






이제 난 미멜님꺼....❤️






두번 읽어요!! 세번읽으세오!!!!






제가바로 힐러....???? ㅇㅂㅇ!!






거...걸려부려떠....(?)






네...사실 초큼....힘들....쿨럭






우리 표지러 시크릿 쥬쥬님 ❤️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구 있어요❤️










어제 11시 팬챝때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했어요❤️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차차라츄츄❤️❤️❤️❤️






지금 작가는 감기에 걸릴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셔요ㅠㅠㅠㅠ



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과 즐찾분들 그리고 제 모든 인연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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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루카리키  13시간 전  
 남준이가 여주한테 사실을 말할려고 했는데
 누군가 의도로 깨드려서 못 듣게 한거 아닌가?

 루카리키님께 댓글 로또 1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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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  5일 전  
 태형이 어떡해ㅠㅠㅠㅠㅍ

 “여주“님께 댓글 로또 10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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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늉기얌사류메  7일 전  
 울지망

 늉기얌사류메님께 댓글 로또 13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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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엉ㅇ엉  8일 전  
 약하고 화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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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노래  8일 전  
 힝..ㅠ^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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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이쨔응  9일 전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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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인  10일 전  
 ㅜㅜ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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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뺨쭌  12일 전  
 저 알약 뭐있을것 같아서 신경쓰다가 태형이 우는거 보고 ㅠㅠㅠㅠㅠㅠ

 뺨쭌님께 댓글 로또 6점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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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dy89  42일 전  
 우리태태 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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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good  48일 전  
 태태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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