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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시간배달소 표절/비하댓글 문제 - W.삼월




안녕하세요. 삼월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까지 하려니 저도 참 기분이 별로네요.


하필이면 제가 제일 아끼는 글에, 표절이네, 비하네.... 참 이틀동안 별 생각과 고민을 다했습니다.



일단 표절 건부터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처음으로 일단 이 이야기는 본인 분과 모두 이야기가 된 사항이란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 일을 잘 모르시는 봄꽃분도 계시겠지만, 몇몇분들이 저에게 표절 신고를 해주셨기에 어느정도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우선 1월 10일 화요일 세븐팅 빙의글 작도에서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지금 제가 연재중인 시간배달소와 제목이 같죠.


그리고 내용,





그 분글의 앞 대목인데 `삶의 시간` 과 `소중한 사람을 죽지 않게 할 수 있다` 라는 부분이 제 글의 설정과 비슷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윗 글이 작도생분이 올린 글이고 검은 배경의 글이 제가 시간배달소의 3화에 썼던 내용입니다. 이 것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다음으로,






윗 글이 작도생분이 올린 글이고 검은 배경의 글이 제가 시간배달소의 1화에 썼던 내용입니다.
`선택받은 사람만이`와 제 글의 `그런 사람들만 골라서`
단어선택은 같지않아도 비슷한 맥락임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윗 글이 작도생분이 올린 글이고 검은 배경의 글이 제가 시간배달소의 1화에 썼던 내용입니다. 사람의 시간을 옮기는데는 `대가`가 필요하다는 말이 같죠.






제가 유사성을 발견한데에는 이 네가지 입니다.



여기에 대해 저는 표절을 확신하고 다소 공격적인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러니 이 작도생분이 저에게 사과메일을 따로 주셨죠.




그런데 여기서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작도생분이 제 글과 굉장히 유사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죄송한 마음이 있으나, 저를 몰랐음은 물론 단 한번도 제 글을 본 적이 없으시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이렇게 유사한 글이 이미 있는줄은 모르셨다고 하신거죠. 그리고 작도에 올린 글 자체는 유사한 설정이있으나 그 이후 나오게 될 큰 틀은 다른 이야기라구요.





이게 그 작도생 분꼐서 보내주신 전체적인 틀이였습니다. 짧게 압축시킨 것이다 보니 잘은 모르겠지만서도 제 글과는 다른 것이란 게 이해는 되더군요. 하지만 저는 아무리 그래도 원래 표절이란 것이 자신의 생각에 남의 것을 교묘히 녹여 낼 수도 있는 것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 분께서 올리신 글에는 굳이 제목을 시간 배달소 라고 지을 이유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굳이 배달이라는 말을 쓸 필요가 없는데도 쓰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 설명을 부탁한다고도 했으나, 그에대한 확실한 답변이 오지 않아 저는 무조건 이분께서 제 글을 보셨고, 표절을 하셨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낮에 또 작도생분께 답장이 왔습니다.





그 답장의 일부입니다.

말 그대로 제 글을 보신 친구분이 말씀한 제목을 잘 모르시고 그대로 쓰셨다는 말이죠. 그리고 뒤에는 그와 더불어 댓가와같은 겹치는 부분은 자신도 그게 필요하다고만 느껴 즉흥적으로 넣은 것이라하셨구요.


결론적으로 작도생분의 말에의하면 제목은 본인과 친구분의 부주의로 일어난 도용이 맞으나, 내용은 순수 작도생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이거였죠.




그리고 이후 친구분꼐도 제가 사과 메일을 받았구요.





이걸로 연관성 없는 제목이 글의 제목이 된건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것말고는 증명 할 방법이 없는 게 사실이죠.




하지만 저는 이분들게 답장을 드렸 듯 용서하겠습니다.




물론 넷상이라 이분들말이 진실인지 아닌지 100프로 판단이 불가하지만 그래서 넘기겠다는 것입니다. 제목 도용까지 인정하면서 내용 표절을 일부러 인정하시지 않을만큼 그런 분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이 일로 굉장히 지쳤습니다. 저번 길연만 표절사건때도 누군지 잡지도 못한 채 끝나버린 일이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는데 그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너무 지쳐있기에, 제가 작도생분에 머릿속에 들어가지 않은 이상 알지못하는 진실이기에 최대한 믿어드리는 것이구요.





그 분들게도 이런식으로 답장을 드렸고, 고의가 아닌 것을 믿으나 앞으로는 경각심을 가져주시고, 이러나저러나 제 글과 유사성이 있으니 친구분꼐서도 시간 배달소라는 제목을 추천하셨으리라 믿고 이 글은 어디서도 더 쓰지 말아달라고 당부드렸습니다.





이 것으로 저는 이제 이 일에 대해 손 떼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가 표절사건에 대한 내용과, 제 생각, 그리고 결론이였습니다.






-






그리고, 다음 비하댓글 문제.





(수정해서 닉넴은 가렸습니다.)



이건 바로 시간배달소 첫화에 달린 댓글입니다.



(여기서 부턴 그분이 이글을 보시길 바라며 쓰는 말이기에 다소 거칠수 있으나 봄꽃들은 신경쓰지 마셔요 :D)

압니다. 이 글이 마냥 쉬운 글은 아니라는 것. 이해가 어렵다는 분도 제가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구요. 그런데 본인이 잘 모르셨던 것 가지고 개판이요? 막장이요?

제가 댓글 달아드렸죠. 이게 무슨 일상 빙의글인줄 아시냐고. 아니라고. 이건 판타지라고. 판타지가 장르가 괜히 있나요? 제 죄가 있다면 판타지 글을 써올렸을 뿐인데 그것도 무려 작가의 글에대한 비하, 악플이 불가한 방빙에서요.


잠시만요 저 좀 웃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쌍욕 나왔습니다. 첫화 사담에도 있듯 저는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쓴 글입니다. 이 글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이해가 안가실 수도 있는데 개판이라뇨.



제가 하룻동안 시간 드렸죠. 사과문보내시라고. 그런데 그것도 무시하셨네요. 걍 바로 신고하겠습니다.


다시는 방빙에서 볼 일 없었으면 좋곘네요.





(다시 봄꽃들에게.)






약 이틀동안 저에게 이런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제 새벽엔 너무 기분이 별로라 봄꽃들하고 소통하려 했구요,


일단 저와 소통해주신 많은 봄꽃들 너무 감사합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봄꽃들과 떠들다보니 기분이 확 풀리더라구요. 나의 에너지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 앞으로도 소통 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





표절, 도용, 악플, 비하댓글. 저를 비롯한 모든 작가분들에겐 큰 상처가 됩니다. 우리 예쁜 봄꽃들은 안 그러시리라 믿지만 다시한번 당부의 말씀 드려요. 조금만 더 작가분들을 생각해주세요. :)




이제 일도 다 끝났으니, 저는 이제부터 글을써야겠네요 ㅜㅜㅜ 딴데 신경쓰느라 글을 하나도 못쓴 ㅜㅜㅜ



봄꽃들!




그럼 최대한 빨리 글로 돌아올게요 ㅜㅜㅜㅜ 안녕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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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YG아미  12일 전  
 작가님 힘내세요!!♡

 YG아미님께 댓글 로또 14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연오리  20일 전  
 작가님 화이팅!
 전 작가님이랑 작가님 글이 넘 좋아요♥

 연오리님께 댓글 로또 2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도리양  21일 전  
 힘내셍노ㅜㅜㅜㅜ

 답글 0
  원우주의보  21일 전  
 네ㅠ 맘고생 심하셨을텐데ㅠ위로도 못해드리고ㅠㅠ 그래도 저희있으니까 힘내세요!!(너무 뻔뻔한가여^/

 답글 0
  츄롤  22일 전  
 작가님 글 재밌어요.....표절이든 머든 상관없이 재밌어요......

 답글 0
  화.연.  22일 전  
 자까님 힘내여ㅠㅠ 화팅!!!!

 답글 0
  애기이삐  24일 전  
 아랫분도 말씀하셨듯이 봄꽃들은 작가님편이에요❤

 애기이삐님께 댓글 로또 8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_은총  24일 전  
 와 씌바 쌍욕할뻔

 답글 0
  방타니그린달빛  26일 전  
 아 뭐야 작가님 제가 지켜드릴게융 제 뒤에 숨어요!!@!

 답글 0
   26일 전  
 으아아앙아 내가 다 슬프고 화나네..ㅜㅜ
 작가님 화이팅!봄꽃들은 작가님편이에요♡

 답글 0

442 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