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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편] 대현이를 이사보내는 방법 - W.삡뺘쀼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터졌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 캡해서 친구랑 공유하며 같이 쪼갰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입니다.

이걸 토대로 이야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대현이가 발암이다라고 어서 다시 이사가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특별편으로 내쫓아보겠습니다 (?)





(혹시 댓글 쓰신분 기분 나쁘셨다면 댓글 달아주셔요!
당장 글 내릴께요 ;ㅅ;..)






+) 헐 사랑스러운 우리 지민이를 빼먹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 쓰고 씻고 자야지!!! 하고 씻고 댓글 봤더니 지민이가 빠졌다네요!
저런..! 어서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특별편이에요!!! 대현이 이사 안갔어요!!!!!!!!!!!!!!!
안간거야!!!!!!!!!!!
이사보내달라길래 특별편 만들어서 이사보낸거에요!!!!!!!!!!!!!!!!!!!!!!!오해마요!!!!!!!!!!!!!!!!!!!!!!!!!!!!!!!!!!!









*











내 이름은 정대현.
지금 난 내가 어디있는지 알 수 없다.


내가 눈을 떴을때는 칠흑같이 어두운 방안과 밧줄로 몸만이 보일 뿐이다.
두눈을 감싸듯 검은색 배경은 점점 더 진해질 뿐이였고,
이 때문에 불안감은 극도로 커져만 갔다.




"..이게 뭐야..!"





여기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당장 이곳을 탈출해야 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아무리 발버둥을 치고 밧줄을 끊어보려고 안간힘을 써보아도
의자는 꿈쩍도 하지 않고 제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제 여기서 나갈수 없는건가.

이대로 죽는건가,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머릿속에는 여러가지 생각이 뒤얽히며 나를 괴롭히고 있었을까

칠흑같이 어두운 공간속에 한 줄기 빛이 보이며 문이 열렸다.








"안녕 대현아."



"..누구."




갑자기 나타난 남자는 양 손 가득 수학 문제집과 교과서를 들고 있었다.

어쩐지 불안한 예감이 들었지만 역시나 그 남자는 나의 앞에 주저 앉더니





"잘들어 정대현. 만약 수학 공식을 외우지 못한다면 이곳에서 풀려나지 못할거야."



이 남자는 이말을 끝으로 교과서와 문제집을 차르륵 넘기더니 나에 앞에서
주문을 외우듯 수학 공식들을 줄줄히 풀기 시작하였다.






"가장 기초가 되는 근의공식부터 시작하자.
일단 근의 공식을 증명을 할게.


알아 듣겠지? 설마 이것도 못알아듣는건 아니겠지.
평균 3등급인데.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자."





이후 이 사람은 34215시간 동안 수학 공식을 계속 주입시켰다.






"이제 모든 내용은 이해했다고 생각할게. 그럼 20000."





드디어 모든게 끝난건가.
이제 집으로 갈 수 있는건가.

감격에 눈물이 나올 뻔 하였으나











"요!!!!!"



어떤 미친 새끼가 교통정리 춤을 추며 문을 열고 들어왔다.





"하.."







이 남자는 내 앞에 서더니








"요!! ㄷH현!!!!!"




"..?"




"고 아웃!!!"






나보고 나가라고 한다.

그냥 미친거겠지 하고 무시하고 그 사람이 추는 교통정리춤을 보고 있었을까.






"후! 힘들어. 그만할래.."




자기 혼자 춤추다가 힘 다 빠져서 나가버렸다.

뭐하자는 거야.




어처구니 없어 멍 때리며 문 만 바라보고 있었을까
말을 닮은 남자가 머리에는 헤드셋을 쓰고 고개를 앞뒤로 까딱거리며
등장하는게 아니겠는가.

흡사 박진영









"a yo 렛미 세컨드 오디션플리즈 "





"..뭐라는거야."








"랩 댄스 노래로 상대방의 기↗선을 제압해(스타카토) 예!"




"..."







이 남자는 두마디 하고 끝난건지 나갈때는 양현석 같은 표정으로 나간다.

문은 닫고가야지 이 남자야..




이제 그냥 모르겠다.

내보내주세요..





이제 점점 지쳐가 눈이 반 쯤 가겨가고 있었을까.
갑자기 방안에서 현대무용을 할 거 같은 멜로디가 흘러나오더니
문이 열린 틈으로 어떤 남자가 폴짝 폴짝 거리며
예술을 하듯 뛰어 오는게 아닌가.









"와.."




저 사람이 무용을 오며 하는 걸 보았을때 감탄사 밖에 나오질 않았지만







"아얏-"



자기 혼자 발에 걸려 넘어져 버렸다.


그러더니 벌떡 일어나 나와 눈을 마주치더니
눈에는 눈물이 글썽글썽한채로





"힝 부끄뎌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대로 다시 유턴해 어디론가 떠나버렸다.



사실 넘어졌을때 나도 함께 얼굴이 붉어지며 부끄러웠지만
이 사람은 더 부끄러웠나 보다.

수줍게 뛰어가는 뒷모습이란..






난 아무런 생각이 없다.
왜냐면 아무런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이 말이 왜있나 했었는데 이제야 이해가 간다.

진짜 아무런 생각이 없다.
다음에 누가 들어올지 겁도 안난다.

얼굴에 잔잔한 미소를 걸친채 들어와볼거면 들어와 보던가라는 정신으로
문을 응시하고 있었을까.







"얍! 김무당벌레 등장!"




"..하 넌또 뭐야."




"김무당벌레가 싸이퍼를 불러줄게요! 큼큼-"




갑자기 벽면을 부셔져 깜짝놀라 그 쪽을 바라보았더니 무당벌레 옷을 입은 사람이
3인칭을 쓰며 자신이 싸이퍼를 불러준다고 한다.

이젠 문이 아니라 벽이냐..

세상에 미친 사람이 많다더니 여깄었네.. (주륵)








"뿌잉! 잘들어주세요 > <"








"니가 기다려온 시간 쉬다 오렴
니가 가라 하와이 집에 가렴~"






"내가 어디까지 가나 봐라.. 어? 다음 가사가 뭐였지?"




무당벌레 옷은 입은 열심히 랩을 하는건지 타령은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내 앞을 건들건들 거리며 돌아다니며 랩을 하다가
중간에 가사를 잊어버린듯 자리에 우뚝 멈추더니 당황한듯 땀을 뻘뻘 흘리며
가사를 생각하는듯 하였다.




"어.. 그러니까 다음 가사가..흠.."



"모르면 나가요."



"넹."






무당벌레 옷을 입은 남자는 내가 나가라고 하니까 또 해맑게 나간다.
미안해지잖아..




이번에는 누가 들어올까 문을 바라보고 있었을까
갑자기 내 귓가에서 소름돋는 목소리가 멤돌았다.






"우리 아빤.. 하아.. 택..시 드라이붤.. 하아.."





"..히익...!"






내 귓가에 바람을 불며 노래를 부르는게 아니겠는가.






"이게 뭐하는 짓..!"








"행..복..하자하아... 에취!!!!!!!!!"






"아아악!!!! 내귀!!!!!!!!!!!!"




소름돋게 바람을 불며 노래를 부르던 그 사람은 마지막에 행복하자 파트를 부르더니 제채기가 나왔는지 내 귀에대고 안젤리나 졸리 큰 제채기를 하였다.


피 안나는게 다행.





이제 멘탈로 털리대로 털리고 더이상 이들에게 응해줄 힘도 없이 나는
의자에 묶여 밧줄에 의지한채 이제 누가 들어올까 문만 응시하고 있었다.

그렇게 대략 3분 정도를 기다렸을까.
문 밖에서 시끌시끌한 소리가 들려온다.







"..하 보덴소년단 보고싶다.."






"넌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연예인을 좋아하니?!
공부를 해 공부를 이 기지배야!"






"..형 조용히 해. 안그래도 수능 때문에 빡치는데."






"..보덴 보고..시..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뿌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넌 누구니? 옆집에 이사왔니?"






"(시끄러워 해탈)"






"프힛! 괜찮아!!! 콘서트가 얼마 안남았잔항!! 프히히힣ㅎ힣ㅎ히힣ㅎ
신난당 흐픞히히히!!! 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ㅋㅎㅎ 히히힣!!!!"







"캬ㅑ하카ㅏ카캌핰캬햫핳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집에 이사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프ㅏㅋ핳ㅋ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이 너~무 시끄러워서 곧 이사갈걸 크프ㅏ팧크캌캬캬ㅑㅋ컄캬ㅑ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현씨 많이 힘들죠.. 그래도 나보단 다행인줄 알아요..
난 저 둘이랑 같은 집에..하."




그래도 이 사람 덕분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다.
저런 사람들이랑 같은 집에 안사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란 생각밖에 안들었다.

근데 이미 제채기 들을때부터 귀가 파손되어서
이 사람들이 떠들때는 귀가 덜 아팠다.
이걸 좋아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렇게 정말 총체적 난국이였던 세사람은 잠시만 기다리라며
문 밖으로 나가버렸다.



..뭐야 난 이제 어쩌라고.





밧줄은 움직이지도 않고 몸을 들썩 거려고 의자도 움직이지 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세사람이 말했던대로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을까.







"야."





"..?"







"뭘 야려. 눈 깔아."




엄청난 포스를 풍기는 사람이 들어왔다.
정말 지려버릴것만 같았지만 눈을 깔라고 하니 어쩌겠어.
깔아야지.






"너 씨발 우리 ㅇㅇ이한테 그렇게 찝적 거린다면서."





"..그게 아니ㄹ.."









"닥쳐 조용히해."





"넹.."








"여기서 나한테 계속 욕먹을래,이사갈래."




"이사갈게요.."





그렇게 이사간 대현이라고 한다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뭔글을 싸지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중에 눈갱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합니다 (정색)



다음화는 내일 오전에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런 특별편을 만든 이유는 대현이가 이사온과 동시에 최고 순위도 찍어보고 포인트도 역대급으로 받이 받아보고 (포인트 주신분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 기대하세요!!)


어쨋든 기분 좋아 한 편 올리려고 하였으나
저 댓글 보고 특별편을 만들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 보니까 다시 이사가라고 하시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우리 빠삐코들 사랑하고 내일봐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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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윤또또  15시간 전  
 뉸기포스작렬ㅋㅋㅋ♥

 답글 0
  침침폭폭♡  1일 전  
 윤기 풔슼ㅋㅋ

 답글 0
  예진꺼  1일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김방서탄영  1일 전  
 웃픈대현이 ㅋㄱㅋㅋ

 답글 0
  민쵀  2일 전  
 헉.....ㅋㅋㅋ웃퍼

 답글 0
  양초연  3일 전  
 군주님...헉

 답글 0
  한성귀요미  3일 전  
 헐..군주님...짱 멋있쏘..

 답글 0
  보올펜  3일 전  
 민군주의 한마디의 영향

 답글 0
  낙엽줍는아이  3일 전  
 군주님이 기쒀언!!을 제압하셨다구 함미당

 답글 0
  ^^♡♤☆♧  3일 전  
 역시 군주님

 답글 0

647 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