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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찬열이와~네삶을다~ 613088점  
30. comely 600772점  
25.옆집에 누가 이사왔어요! - W.삡뺘쀼
w.삡뺘쀼












25.옆집에 누가 이사왔어요!
부제:와!! 근데 성격이..?







└ 뷔트님 표지 감사합니다 ♥
























└ ㅎ..한번 해보세요! 말이 될지도 말라요! 아주 쳐 맞는말..




└ 작가도 사실.. 크르르르릉르 왕로아로아왈!!!




└ 사실 태형이만 사진이 없는 이유는 작가가 처음 구상할때 태형이와 여주가 함께 하는거였는데 갑작스레 스토리가 바뀌어 태형이 그림을 준비하지 못하여
그냥 안넣습니다. 그리기 귀차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마음에 드는데요?!








(포인트는 주신 분들이 별로 없어 포인트 쏘신 분들은 다 여기 적힐거에요! 꺄!)









★대망의 1위★



뷔몽사몽하진님 축하드려요 ♥













*































그렇게 정국을 통하여 누군가 옆집에 왔다는 소리를 들었다.











*











요즘 할 일도 없어 평소와 같이 침대에 누워 탱자탱자 얼굴책 탐방을 하고 있었을까.




`띵~동 띵~동`




평소 잘 울리지 않던 우리집 현관문 벨 누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누구지?"






지금 시간에 올 사람은 없고 택배 아저씨는
맨날 문 두드리시는데?
뭐 이상한 사람이면 민규 불러서 같이 패야겠다는 생각을 한 후
난 내 방에서 나와 혹시라도 손님일수도 있으니 머리와 옷을 한번씩
정리한 후 현관문을 열어주었다.






"누구세요?"







"..."





내가 문을 열고 말을 하며 시선으론 누구인지 확인하려 하였을까.
처음보는 남자가 우리집 앞에 시루떡을 들고 서있는게 아닌가.






"..누구시냐니까요?"







"와 너 진짜 예쁘다."





나만 보며 벙쩌있던 그 아이는 내가 한 번 더 물어보자
질문과 관계없는 답을 날리며 나를 당황시켰다.

갑작스럽게 예쁘다고 말하면 아주 크나큰 오예이지.


그래도 일단 답은 해줘야 할 거 같아 대충 얼버부리며 고맙다고 한 후
우리집에 온 용건을 물어보았다.






"근데 우리집은 무슨 일로..?"







"아, 아깐 너무 시끄러웠지 미안. 옆집에 이사 온 정대현이라고 해.
잘부탁해."





옆집에 이사왔다는 순간 난 직감 할 수 있었다.
아까 전정국이 난리피며 옆집에 누가 왔다고 한게 이 아이였구나.

대현이란 아이는 나에게 시루떡을 건내며 이름이 뭐냐고 하길래
김ㅇㅇ이라 답해주었고 옆집이고 나이도 비슷해 보이는데 친하게 지내자며
전화번호를 달라길래 그냥 줘버렸다.

아니 거절할 틈도 없이 2가지 질문이 10초 안에 이뤄졌다니까?




대현은 더 이상 질문을 안하겠다며 마지막 한가지 질문만 대답해 달라며
나에게 다른 질문을 던져왔다.






"여기 윗집에 우리 또래 살아? 아까 얼핏 본거 같은데.."




아까 이사하다가 문 밖으로 우리 또래는 본 거 같다며 윗집이나 아랫집에
누가 사냐고 나에게 질문을 던진 대현이였다.






"아- 우리 바로 윗집에 한 명 살아. 왜?"





"그럼 거기집도 가보려고! 알려줘서 고마워."





대현은 앞으로도 진짜 잘 부탁한다며 나의 손을 잡더니 위아래로 붕붕 흔들며
악수라고 하더니 우리 집 문을 닫고 빠르게 사라져 버렸다.




..지가 무슨 홍길동이야?
겁나 빠르네.


아 그리고 가기전에 전정국 번호도 따갔다.
또래끼리는 친해져야 한다나 뭐라나.

그래도 전정국이 알면 당황할테니 톡으로 미리 말해주었다.






*









대현은 옆집에 사는 ㅇㅇ이라는 아이가 마음에 들었는지
대현은 콧노래를 흥얼흥얼 거리며 ㅇㅇ이 알려준대로 윗집에 올라가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띵~동`




그러자 얼마 후 정국이 현관문을 조금만 열어보며 경계하듯 누구냐고 물어보았다.





"아- 나 이상한 사람 아니야 ㅋㅋㅋ. 너네 아랫층에 이사 온 사람이야.
문 좀 열어줄래?"





대현은 그런 정국에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강압적으로 문을 열며 말을 걸었다.







"역시 목소리도 그렇고 아까 본게 남자가 맞았네."






"..?"






"말 그대로 니네 아랫층에 이사왔어."




대현은 마음에 들지 않았나 한 껏 인상을 구기며 정국에게 시큰둥하게 말을 건내며
잘 지내보자고 말하였다.







"니 말하는 꼬라지보면 잘 못지낼거 같은데."



정국도 이에 지지 않게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표정을 지으며
대현에게 맞장구를 쳐주었다.






"..풉, 꼴에 자존심은. 아랫층 얘한테서 니 번호 가져갔으니까
톡보내면 알아서 처신 잘 해라?"





대현은 정국을 보며 한 껏 비웃더니 자존심 세운다는 말뱉으며 정국의 집 앞에 시루떡을 내려놓고
이따 톡 보내면 ㅇㅇ이가 의심가지 않도록 처신 잘하라는 말을 하며 계단으로 내려가 버렸다.









"..씨발 뭐야."









*

































































*








안녕 빠삐코들!!!!!!!!

독자명은 빠삐코로 정해졌어요!!!


그리고 독자명도 정해진 김에 새로운 것들을 들여와봤는데
나름 만족 합니다 ㅎㅅㅎ





베스트 댓글과 베스트 포인트!

베스트 댓글에 오르면 작가가 답글을 해줍니다.
그리고 작품에 등장하지오.
근데 이렇게만 쓰니까 디게 안끌린다.




무튼 이번에는 새로운 아이가 등장하였어요!

이제 어떤 스토리가 나올지는여러분의 상상에.. ★




오늘도 읽어주신 빠삐코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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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방탄은❤입니다  4시간 전  
 왠지 발암일거가튼기분

 답글 0
  V민서V  9시간 전  
 또다른 발암인건감.....

 답글 0
  도깨뷔  23시간 전  
 뭔가...대현이가 정국이 대하는게 좀 그렇다

 답글 0
  태형이랑1230째  1일 전  
 우리 정국이한테 왜그래ㅠㅠㅠㅠㅠ나는 5~6등급도 안나온다고!ㅠㅠㅠ(너덜너덜

 답글 0
  믹스견  1일 전  
 대현이라는얘 마음에 안든다

 답글 0
  초코크  1일 전  
 발암일것같다...???

 답글 0
   1일 전  
 대현이 발암각

 답글 0
  윤기나는밥  1일 전  
 뭐징ㅇㅅㅇ

 답글 0
  딸덕태태  1일 전  
 대현이 녀석 먼가 수상해 -_-

 답글 0
  지율무  2일 전  
 흐핰ㅋㅋㅋㅋ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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