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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vs 초콜렛(7) - W.련예













 


 

 가원님 표지 감사합니댜!



 

 



 

모두모두 표지 감사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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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D

 

 

 

바나나우유 덕후 ㅇㅇㅇ x 초콜렛 우유 덕후 전정국

 

 

 

 

우유대전쟁

written by,련 예















" 그런데 우리 어디 가? "






" 내가 내 친구들 소개시켜줄게. 친구는 많을수록 좋잖아? "





" 움 그러치. 알게써 가자. "















학교가 끝나고 친구 소개를 시켜준다며 날 끌고가는 유정이를 그저 귀엽게 바라보며 쫄래쫄래따라갔다. 우리 유정이 친구들은 다 이쁘고 착하고 귀엽겠지? 둥기둥기둥,난 어차피 친구가 많이 없으니까(주륵) 이참에 친구를 많이 사귀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 자꾸자꾸자꾸 웃음이 나올 것 같네 콧노래가 나오나봐 나도 몰래 ^ㅁ^












" 우으..? 여기가 어디야? "



 

 

 

 

" 여기 우리 아지트,온걸 환영해 ㅇㅇ아. "

 

 

 

 

 

 

 

 

 

 

우응..?? 이상하네 뭔가가. 뭐지? 왜지? 왜 유댕짱이 날 일케 어두운곳에 데리고 온 거지?? ㅇㅁㅇ. 친구들 취향이 이런 쪽인가 보네 꾸으. 난 이런데 엄청 무서워하는데 그냥 가면 안되나? 빨리 집에가서 태태오빠 나오는 화랑봐야되는데..ㅠㅅㅠ

 

 

 

 

 

 

 

 

" 유정아.. 나 그냥 집에 가면 안대? "

 

 

 

" 에이,여기까지 와서 가는게 말이 돼? "

 

 

 

 

 

 

 

이 콧소리 가득한 하이톤은 뭐지, 유정이 목소리가 아닌데.. 이건 마치.. 날 넘어트린 다리긴 육반아이. 라잌 그 아이가 나와 넘어지면서 냈던 욕같은,,,그런 소리인데.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소리가 나는 곳을 보니 유정이 친구들같아 보이는 세네명이 위치를 잡고 앉아있었다. 우앙 지짜 간지난다.(^v^ㅇㅁㅇ)

 

 

 

 

 

 

 

 


 

" 네가 여주야? "

 

 

 

" 응..내가 여준데. "

 


 

" 난 임나연인데,너 오늘 우리랑 좀 놀아줄래? "

 

 

 

 

" 나...집에 가야 되는데... "

 

 

 

 

 

 

 

 

 

 

잠깐이면 되니까 좀 놀아주지,가시돋힌 나연이의 말에 나도 몰래 움츠러드는 것 같았따. 유정아..나 왜 이런데 데려온고여ㅑ? 뭐 잘못 알고 다른친구한테 데려온거 아니지? 울먹거리며 유정이한테로 고개를 돌리자 그녀는 코웃음을 치며 나에게서 완전히 고개를 돌려버렸다. 유정이는,갑자기 무서워져버렸고,그녀의 친구들은 날 우습다는 듯이 바라보았다.

 

 

 

그리고 나연이 손짓할때, 난 느꼈다.

 

 

 

 

 

아,내가 낚였구나,이 천사같은 애한테.

 

 

 

 

 

 

 

 

 

 

 

 

 

 

-

 

 

 

 

 

 

 

" 오늘 연습 끝,다들 숙소 가서 휴식 취하고. "

 

 

 

" 네에ㅔ! "

 

 

 

" 정국이는 지금 바로 연극 연습 있댔지? "

 

 

 

" 네 피디님. "

 

 

 

" 몸 상하지 않게,적당히 연습하고 와,일찍일찍 다니고. "

 

 

" 알겠습니다. "

 

 

 

 

 

 

 

어후, 연습은 또 해야 하는데 스케줄은 왜 이렇게 빡빡한지. 한숨을 쉬며 편의점으로 향한 정국이었다. 정국이는 좀 찌우고,피디님의 말이 머릿속에서 맴돌아서였다. 제일 활동량이 많은 학생 막내라 먹는 양에 비해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적정량보다는 적은 체중이 나와서 하신 말이었다.

 

 

 


 

" 음..?"

 

 

 

 

 

초코우유가 없네. 이런 개같은 편의점을 다 보았나. 편의점의 필수품목 7가지.라면 초콜렛 초코우유 젤리 아이스크림 도시락 과자중에서 가장 중요한 초코우유가 없다니. 문화체육관광부에신고해야겠어.는 어디에 신고할까?

 

 

 

한숨을 쉬며 다른 우유를 둘러보는데 유독 흰 바나나우유가 눈에 띄었다. 바나나우유를 보니,그 아이가 눈에 선했다.

 

 

바나나우유가 맛있다며 자신에게 화를 내던 그 모습이,바나나우유를 먹으면서 미소짓던 천사같은 그 모습이.

 

 

 

 

 

 


" 아이 씨.. 뭐래. "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면서도 큰 통에 담긴 미니언즈 바나나우유를 집었다. 그저 미니언즈가 좋아서 그렇다고 치부하면서,그 옆에 있는 초코맛 우유를 애써 모른 척 무시하면서. 어차피 학교에 없을 거 알면서 혹시 만나면 줄까 이상한 기대감을 안고서.

 

 

 

 

 

 

바나나우유의 양이 보기보다 많아서 혹시 먹는거 들키면 놀릴까봐 주머니에 있는 젤리를 까먹다가 인적이 드문 학교 옆 쓰레기 소각장에서 희미한 소리가 들리는 걸 발견했다. 아니,희미하지 않고 분명한 신음소리였고,분명한 소음이었다.

 

 

 

 

 

 

 

 

 

 

 

 

 

" 네가,왜,전정국한테,관심을얻었는지는,모를,일이지만,잘들어,넌,그냥,쓸데없는,평범한,년이라는거.

 

 

 

 

" 아! 진짜,킄,나한테 왜그래. 아악! 작작 때려 이년아! "

 

 

 

 

" 닥쳐 X발! "

 

 

 

 

 

 

 

 

 

 

 

자신의 이름이 들리자 무언가 호기심에 그쪽으로 끌린 것 같다. 아니,그 상황에서 자신을 두고 싸움이 벌어졌는데 안 갈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저 당당함을 보아 ㅇㅇㅇ인데,가해자는 누굴지도 궁금했고,무슨 자신감으로 ㅇㅇㅇ을 떄리는지도 궁금했다.

 

 

 

 

 

 

 

 

" 아악! 진짜 작작하라고 씨빠빠년아아아악!! "

 


 

" 아 진짜 맷집 존나세네. 얼마나 더 때려야 입 다물래 ?

 

 

 

" 안다물어!절대 안다문다고! 악!!

 

 

 


 

 

" 아 존나 아프니까 그만 때려!! 그래 너 잘났어 그만 떄려!! "

 

 

 

 

 

 

 

 

 

왜 쟤는 맞으면서도 저렇게 병신같을까. 저런게 또라이의 본성이구나. 구타장면을 30초동안 보고 난 후의 전정국은 한 가지 결론을 내렸다.

 

` 내가 저기 가서,ㅇㅇ을 구해낸 다음에,임나연년을 후드려패고,연극동아리실에 데려가서 치료한다음에,우유를 주고,데려다주면 되겠다`

 

 

 

 

계획을 다 세운 전정국이 실행할 일만 남았다. 뚜벅뚜벅 앞으로 걸어나오는 전정국.

 

 

 

 

 

 

 

 

 

[ 짧은 자까 시점 ]

 

 

 

 

 

 

 

정국이 그 긴 다리를 휘저으며 앞으로 나오자 적잖이 놀란 얼굴의 나연이 ㅇㅇ에게서 손을 뗐다. 바닥에 쭈그려앉아 맞고 있던 ㅇㅇ의얼굴은 처참했고 정국은 알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 나연의 패거리들은 정국에게서 나오는 블랙 오오라에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숙였고 유정은 정국 모르게 자신의얼굴에 흙을 묻히며 ㅇㅇ에게 다가갔다.

 

 

 

 


" 여주야,괜찮아? 미안해...내가 약해서. "

 

 

 

" ㅇ..유정아..? "

 

 

 

 

 

 

 

 

 

ㅇㅇ을 끌어안고 서럽다는 듯이 우는 유정을 ㅇㅇ도 나연도 당황한 표정으로 보았다. 단순한 ㅇㅇ은 잠시 고민하다 유정을 받아주었지만 나연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었다. 자기만,자기만 살려고?

 

하지만,그 순간에 나연의 고개가 돌아갔다. 번갯불이 튀는 것 같은 따가움에 그녀가 비웃음이 섞인 눈으로 정국을 째려보았다.

 

 

 

 

 


" 네가 뭔데 날 때리는데? "

 


 

" 그럼 네가 뭔데,ㅇㅇㅇ을 때려? "

 

 

 

 

 

 

 

 

 

 

 

 

 

정국과 나연의 불꽃튀기는 신경전은 모두 ㅇㅇ으로부터 비롯되었지만,사실 ㅇㅇ은 그렇게 비중있는 학생도 아니었고 그다지 유명한 아이도 아니었으며,그냥 묻혀서 사는 조금 특별한 아이였을뿐이었을 뿐더러,친구가 많이 없는 것 처럼 적은 더더욱 없는 아이였다,

 

 

 

그저,이기심이었을 뿐이다.

 

 

 

 

 

 

 

 

 

 

 

 

 

 

-

 

 

 

 

욜분 안뇽^ㅁ^ 아 오글거려 내가 이거 쓴거 맞나?????? 내가 썼냐고요 이거.., 난 역시 병맛인데..로맨스는딱 질색이야...ㅠㅅㅠ

 

4일만에 돌아왔는데,4일이 디게 길게 느껴지네요.. 사실 댓글수 추천수 나올때까지 이 글 안쓰려고 했는데 뭐 그래봤자 소용 없을 것 같고 기다리는 분들이 혹시 계실까봐 쓴 글이에요.

 

 

급전개 주의하세요.

 

 

 

점심 많이먹는것도 포기하고 쓴 글이니까 좋게 봐주세요.., 2시에 학원인데 숙제해야하는것도포기했슴니다.

 

즐추댓포 잊지말고,눈팅 진짜 싫어요.

 

 

 

내일 누구님 생신이라고 하셨는데.... 꽃....깨ㅂ님????? 이셨나.....ㅇㅅㅇ축하드려요!(는 그걸 왜 네글에서 해

 

 

 


 

 

 

" 절대로 잊으면 안되는게 있어. 즐추댓포 잊으면 진짜..째려볼거야."

 

 

 

 

 

 

련예작가좀 살려주세요. 진짜 마음의 상처받았어. 계속되는 눈팅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아가고 있는 련예를 살리는 방법은 성의있는 댓글과 추천,즐겨찾기 포인트 입니다.

 

 

이거 하는데 길어야 30초걸려요^ㅁ^ 안하시는 분 최소 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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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멜로엘로  10일 전  
 여주야... 유정이한테 그렇게 속아놓고 또 유정이를 감싸주지마....

 멜로엘로님께 댓글 로또 1점이 지급되었습니다.

 답글 0
  Heejin희진  11일 전  
 작가님 센스 짱!!! 이거 읽을때마다 기모띠하네!!
 작가님이 적으니까 왠지 모르게 진짜 10대같아서 공감×10000
 그리고 이거 대사나 해설 꿀잼 최고의 작품입니다

 답글 0
  땅콩샌드  11일 전  
 유정아... 왜그래..

 답글 0
  방탄띡♡  11일 전  
 정국아ㅠ때려쥬^^

 답글 0
  우소지  11일 전  
 우와...정말 받아준 여주도 통이 크다

 답글 0
  나는설탕이  12일 전  
 유정아..

 답글 0
  방탄아스릉해  12일 전  
 야 너 지금 여주 괴롭히고 모야는거얌? 내 더러운 애교에. 토해볼래?흥!

 답글 0
  겸둥이이  12일 전  
 유정이 여우네 ㅋ

 답글 0
  슈가정국몬  12일 전  
 이런 분위기쥬아 레디 파이트!!

 답글 0
  윤기야_여기봐  12일 전  
 유정아...실망이야....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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